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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대 RISE사업단, 첨단농업 창농 지원·교육 나선다

등록 2026.01.29 13: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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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버넌스 구축, 사업 추진 협약

[거창=뉴시스] 거창대학 퍼머컬쳐 기반 첨단농업 거버넌스 구축 (사진=거창대학 제공) 2026. 01. 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거창=뉴시스] 거창대학 퍼머컬쳐 기반 첨단농업 거버넌스 구축 (사진=거창대학 제공) 2026. 01. 2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거창=뉴시스] 서희원 기자 = 경남도립거창대학(총장 김재구) RISE사업단은 첨단농업 창농인을 대상으로 한 지역 맞춤형 평생교육 및 취·창업 지원 기반 마련을 위해 28일 지역 거버넌스 구축과 운영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첨단농업 창농인 교육 지원과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으며, 향후 공동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의회는 대학과 지역사회, 산업체 간 협력체계 강화를 통해 퍼머컬쳐 기반 첨단농업 분야의 창농 지원과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마련됐으며, 향후 2차년도 사업부터는 지자체 협력을 포함한 지역 거버넌스 체계로 단계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퍼머컬쳐협회를 비롯한 유관 기관 관계자와 RISE사업단 관계자 등 총 10명이 참석해 ▲첨단농업 창농인 지원을 위한 지역 평생교육 거버넌스 운영 방안 ▲대학·산업체·지역사회 간 협력 모델 구축 ▲창농인 맞춤형 평생교육 프로그램 연계·개발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퍼머컬쳐 기반 첨단농업을 중심으로 창농 교육, 현장 실습, 지역 연계 프로그램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공동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지역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조기여 RISE사업단장은 "이번 협의회를 통해 첨단농업 창농인을 중심으로 한 지역 맞춤형 평생교육 거버넌스의 기틀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유관 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수요에 부합하는 창농·창업 지원과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남도립거창대학 RISE사업단은 지역 산업과 연계한 창농인 양성, 평생교육 활성화, 지역 정주 기반 강화를 목표로 다양한 교육·협력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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