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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주현 "PD도 패봤고…술자리서 날 씹어"

등록 2026.01.29 15: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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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노주현. (사진=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 2026.01.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노주현. (사진=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 2026.01.29.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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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배우 노주현이 과거 PD를 때린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노주현은 28일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 영상에서 "PD도 X패봤고"라고 밝혀 주위를 놀라게 했다.

그는 "PD가 용돈 받고 계속 써주는 거다"라며 "술자리에서 나를 씹었다. '일로 와 이 XX야, 네가 제작부장이면 다야?'하고 때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노주현은 "때렸는데 동료 PD들도 아무도 안 일어나"라며 "그때부터 그가 날 죽이겠다고 하기에 그냥 36계(줄행랑) 쳤지"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노주현은 "아내하고 애들하고 8년 미국 갔다왔다"며 "뉴욕대 어학원에 다녔는데 그때 나하고 같은 반이 최불암 형 아들 동녘이었다"고 떠올렸다.
[서울=뉴시스] 노주현. (사진=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 2026.01.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노주현. (사진=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 2026.01.29.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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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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