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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고대면 산불…1000㎡ 태우고 30여분 만에 진화(종합)

등록 2026.01.29 21:07:07수정 2026.01.29 22:5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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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뉴시스] 충남 당진시 고대면 항곡리 산 37의6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로 희미하게 연기가 피어 오르고 있다. (사진=산림청 제공) 2026.01.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당진=뉴시스] 충남 당진시 고대면 항곡리 산 37의6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로 희미하게 연기가 피어 오르고 있다. (사진=산림청 제공) 2026.01.2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당진=뉴시스]김덕진 기자 = 충남 당진 고대면 항곡리 산 37의6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이 32분 만에 진화됐다.

산림청에 따르면 29일 오후 5시40분께 신고를 받고 진화차량 15대, 인력 39명을 투입해 이날 오후 6시12분께 산불을 진압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산림 1000㎡가 탄 것으로 파악됐다.

산림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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