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 폐광지역진흥지구 대체산업 융자 지원
총 150억원…2월 19일까지 신청 접수
![[문경=뉴시스] 경북 문경시청 전경. 2026.01.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23/NISI20260123_0002046973_web.jpg?rnd=20260123092948)
[문경=뉴시스] 경북 문경시청 전경. 2026.01.2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접수 기한은 2월 19일까지다.
폐광지역진흥지구 대체산업 융자지원사업은 한국광해광업공단에서 시행하는 사업으로, 경북도에서는 문경시만 유일하게 시행되고 있다.
신청 대상은 폐광지역진흥지구 내로 창업·확장·이전해 제조업(반려동물 연관산업 포함), 광업(석탄제외), 관광레저업, 문화콘텐츠 업종을 영위하는 기업이다.
특히 문경지역 내 모든 농공·산업단지는 폐광지역진흥지구에 포함돼 입주 또는 입주 예정 기업도 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
올해 지원 규모는 총 150억원이다.
시설자금은 30억원 한도 5년 거치 5년 균분상환, 운영자금은 10억원 한도 2년 거치 3년 균분상환 조건이다.
분기별 변동금리(2026년 1분기 1.75%)가 적용된다.
자세한 사항은 문경시청 홈페이지 또는 한국광해광업공단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지역 내 기업 경영 안정화는 물론 적극적인 투자를 이끌어내 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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