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법원읍 영평산 불, 헬기 투입해 50분 만에 진화

불이 나면서 산림당국은 헬기 2와 차량 18대 등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산림당국은 피해 면적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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