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일하는 저소득층 위한 자산형성 지원사업 실시

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근로⋅사업 소득이 있는 주거⋅교육급여 수급 가구 및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자산형성 지원사업으로, 매월 10만원 이상(최대 50만원)을 저축하면 정부가 근로소득장려금을 매칭 지원한다.
가입자는 3년간 꾸준한 저축과 근로 활동을 유지하고, 자립역량 강화 교육 및 상담을 이수할 경우 본인 저축액에 더해 정부 지원금까지 함께 지급받을 수 있다. 주거 마련, 교육비, 창업 자금 등 미래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1차 모집은 2일부터 오는 24일까지이며,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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