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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 진출 야망 이수지 자신감 폭발 "나는 스타다"

등록 2026.02.03 10: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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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혼자는 못 해'(사진=JTBC 제공) 2026.02.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혼자는 못 해'(사진=JTBC 제공) 2026.02.0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추성훈·이수지·이세희와 함께 'MZ 성지' 중국 상하이 핫플레이스로 떠난다.

3일 오후 방송하는 JTBC 예능프로그램 '혼자는 못 해'는 이들이 상하이에 가서 벌레 꼬치 먹방부터 각종 이색 체험까지 기상천외한 경험을 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날 전현무는 상하이 곳곳을 돌아다니며 상하이의 역사와 문화, 트렌드를 아우르는 풍부한 배경지식과 정보력으로 '뇌섹남'의 면모를 제대로 발산한다.

또한 식사와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상하이 식당에서는 흥을 참지 못하고 무대에 난입, 돌발 라이브까지 선보인다.

이수지는 중국 상하이 입성을 맞아 대륙 진출에 대한 꿈을 드러내며 "나는 스타다"를 외치기 시작한다.

이수지가 거침없이 자기 홍보를 진행하는 동안 한편에서는 추성훈을 알아본 중국 시민이 등장하면서 이수지에게 의도치 않은 굴욕을 안긴다.

그런가 하면 그동안 야노 시호와 각별한 금슬을 자랑하며 사랑꾼으로 불리웠던 추성훈의 현실 남편 면모도 드러난다.

야노 시호와 함께 여행 오고 싶지 않냐는 물음에 무심코 "응"이라고 대답했다가 다급히 "아니"라며 답변을 정정한 추성훈이 과연 아내와의 여행을 반대한 이유가 무엇일지 관심이 쏠린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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