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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누나 145kg"…신기루, 몸무게 폭로에 발끈

등록 2026.02.03 17:3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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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개그우먼 신기루가 방송에서 몸무게가 공개되자 불쾌감을 드러냈다. (사진=유튜브 채널 이용진유튜브 캡처) 2026.02.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개그우먼 신기루가 방송에서 몸무게가 공개되자 불쾌감을 드러냈다. (사진=유튜브 채널 이용진유튜브 캡처) 2026.02.0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개그우먼 신기루가 방송에서 몸무게가 공개되자 불쾌감을 드러냈다.

최근 이용진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제35회 강재준 조롱잔치2' 영상에서 출연진은 과거 사진을 보며 이야기를 나눴다.

이 과정에서 신기루와 개그맨 강재준의 과거 사진이 공개되자 "왜 이렇게 날씬하냐"는 반응이 나왔다.

신기루는 당시를 떠올리며 "나 날씬했다"며 "저때 110㎏였던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자 강재준이 "이 누나 자꾸 줄이는데 145㎏이다. 내가 안다"고 말해 현장 분위기가 술렁였다.

갑작스러운 몸무게 언급에 신기루는 표정을 굳히며 강재준에게 욕설을 내뱉었고, 출연진은 웃음으로 상황을 넘겼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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