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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 중소기업 수출 통·번역 수수료 지원

등록 2026.02.04 14:2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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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시스] 인천 남동구청 전경. (사진=남동구 제공)

[인천=뉴시스] 인천 남동구청 전경. (사진=남동구 제공)


[인천=뉴시스] 전예준 기자 = 인천 남동구는 해외 판로개척 및 수출 업무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위해 중소기업 통·번역 수수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해외 바이어 방문 및 상담 등에 필요한 통역과 회사소개서, 상품홍보물, 계약서 등 수출을 위한 제반 서류 번역 서비스를 기업당 최대 40만원 한도까지 신청 건수 제한 없이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구 소재 중소기업으로, 지원 언어는 영어, 중국어, 일본어 뿐만 아니라 기타 언어도 가능하다.

구는 중소기업이 수출 시 겪는 통역 및 번역 애로를 해소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중소기업 통·번역 수수료 지원사업은 구 기업지원 홈페이지에서 모집공고를 확인, 신청할 수 있다.

박종효 구청장은 "이번 사업이 관내 중소기업의 수출 역량 및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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