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진흥원, 희망터와 장애인 자립 지원 협약
인력 양성 프로그램 통해 사회 진출 지원
![[서울=뉴시스]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은 4일 희망터 장애인사회적협동조합(희망터)과 장애인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국토교통진흥원 제공) 2026.02.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04/NISI20260204_0002056137_web.jpg?rnd=20260204160243)
[서울=뉴시스]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은 4일 희망터 장애인사회적협동조합(희망터)과 장애인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국토교통진흥원 제공) 2026.02.0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정진형 기자 =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은 4일 희망터 장애인사회적협동조합(희망터)과 장애인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경기 안양시 호계동에 위치한 희망터는 성인 장애인 자립을 위한 직업적응훈련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기관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지역사회 장애인이 안정적인 일상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고 인력 양성 프로그램 등을 통해 원활한 사회적 진출을 할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아울러 국토교통진흥원은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기념해 희망터 홍보를 위해 사용될 팜플렛 1000부를 제작해 기증했다.
전달된 팜플렛은 희망터에 관심이 있는 지역 장애인이나 희망터 운영에 지원을 희망하는 후원자에게 배포해 기관의 주요 사업과 활동 내용을 알리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김정희 국토교통진흥원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성인 장애인의 자립과 사회참여를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삶을 위한 지원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유관기관과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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