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 연인은 11살 연하 차정원…"결혼 계획 중, 날짜 아직"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배우 하정우(48)가 배우 차정원(37)과 교제 중이다.
하정우 소속사 워크하우스컴퍼니와 차정원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4일 "두 사람이 교제 중"이라고 했다.
다만 이날 일부 매체가 보도한 7월 결혼은 사실이 아니라고 했다. 하정우 측과 차정원 측 모두 "결혼을 생각하는 건 맞지만 시점이 정해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2020년 처음 알게 됐고, 지인 관계로 지내다가 연인으로 발전한 거로 알려졌다.
1978년생인 하정우는 지난해 12월에 나온 영화 '윗집 사람들' 연출과 주연을 모두 맡았고, 올해는 주연 배우로 tvN 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을 선보일 예정이다. 하정우가 TV드라마에 나오는 건 2007년 '히트' 이후 20년 만이다.
1989년생인 차정원은 2012년 영화 '무서운 이야기'로 데뷔했다.
이후 '무법 변호사'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절대 그이' 등 주로 드라마에서 조연 배우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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