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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주택 화재 검은 연기 치솟아…1시간20분만에 초진

등록 2026.02.05 10:56:28수정 2026.02.05 11:4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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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뉴시스] 화재 현장. (사진=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제공) 2026.02.05 photo@newsis.com

[포천=뉴시스] 화재 현장. (사진=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제공) 2026.02.05 [email protected]

[포천=뉴시스] 김도희 기자 = 5일 오전 9시27분께 경기 포천시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1시간20분만에 큰 불길을 잡았다.

화재로 검은 연기가 치솟으면서 이웃에서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2명이 자력 대피하면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19대와 인원 42명을 동원해 오전 10시47분께 초진을 완료했다.

소방당국은 불을 완전히 끄는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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