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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소식]시, '1인 1나무 심기운동' 추진 등

등록 2026.02.05 15: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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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청 전경.

양주시청 전경.

[양주=뉴시스] 배성윤 기자 = 경기 양주시가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2026년부터 시민참여형 도시녹화 사업인 '30만 양주시민 1인 1나무 심기운동'을 추진한다.

시는 공유지 내 유휴부지를 중심으로 식재 대상지를 확정할 계획이다. 이후 봄·가을철 시민 참여형 나무심기 행사를 운영하고, 생활권·학교숲·가로수 등 유형별 맞춤 식재를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식재 이후에는 풀베기와 비료주기 등 사후관리를 병행해 나무의 생육 상태를 관리하고, 식재 효과를 높일 방침이다. 수종 선정과 식재 방법, 유지관리 등 전문성이 필요한 분야는 산림전문기관과 협력해 기술 지원을 추진한다.

◇양주시, '2026년도 찾아가는 농업기계 순회수리·교육' 신청 접수

경기 양주시는 오는 10일부터 '2026년도 찾아가는 농업기계 순회수리 및 교육' 접수를 시작한다.

순회수리 대상 기종은 경운기, 관리기, 동력분무기, 예초기 등 소형기종이며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비롯해 농기계 보관·관리요령과 당면 영농기술도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

신청은 27일까지 거주지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부락 단위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양주시 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 농업유통지원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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