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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딸, 표지 촬영서 끼 폭발…장래희망도 가수

등록 2026.02.06 13:4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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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신상출시 편스토랑'(사진=KBS 2TV 제공) 2026.02.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신상출시 편스토랑'(사진=KBS 2TV 제공) 2026.02.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이정현이 딸 서아와 함께 표지모델에 도전한다.

6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이정현 부부가 첫째 딸 서아의 미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이날 공개되는 VCR 속 이정현은 제철 명란으로 명란 한 상을 선보인다. 감칠맛 넘치는 식재료 명란을 활용해 명란솥밥, 10분 명란찌개 등을 뚝딱 만들어낸다.

쉽게 따라 만들 수 있는 간단한 레시피에 편스토랑 식구들도 감탄을 쏟아낸다.

이정현이 요리하는 사이 첫째 서아는 동생 서우와 놀아주며 언니 노릇을 톡톡히 해 눈길을 끈다. 이정현 부부가 한참 식사를 하고 있을 때 첫째 서아가 한 잡지를 들고 달려온다.

알고 보니 최근 이정현이 딸 서아와 함께 잡지 표지모델에 도전한 것이다.

이정현의 남편은 서아의 윙크를 콕 집으며 "이런 표정을 보면 끼가 있는 것 같다"며 웃음 짓는다.

실제로 동반 표지모델 촬영 당일 서아는 얌전하게 있다가도 노래만 흘러나오면 박자를 타며 춤을 추는 등 끼를 발산했다는 후문이다.

잡지 사진을 보며 이정현이 "커서 뭐 될 거야?"라고 묻자 서아는 엄마를 보며 "싱어(가수)"라고 힘차게 외쳐 이정현 부부를 깜짝 놀라게 한다.

하지만 의사인 아빠가 다시 묻자 바로 "닥터(의사)라고 말을 바꾸더니 원하는 과까지 얘기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에 이정현은 "의사가 아닌 가수가 되면 좋겠다"고 말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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