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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표시멘트, 성수동 부지 개발 기대에 19%↑

등록 2026.02.06 11: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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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3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 옛 삼표레미콘 부지 모습. 서울시는 성동구 성수동1가 683번지 ‘서울숲 일대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삼표레미콘 특별계획구역 세부개발계획’을 오는 5일 결정고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구단위계획에 따르면 해당 부지는 최고 79층 규모 업무-주거-상업 기능이 융합된 복합단지로 개발된다. 2026.02.03.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3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 옛 삼표레미콘 부지 모습. 서울시는 성동구 성수동1가 683번지 ‘서울숲 일대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삼표레미콘 특별계획구역 세부개발계획’을 오는 5일 결정고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구단위계획에 따르면 해당 부지는 최고 79층 규모 업무-주거-상업 기능이 융합된 복합단지로 개발된다. 2026.02.03.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삼표시멘트 주가가 성수동 부지개발 기대에 급등 중이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삼표시멘트는 이날 오전 10시54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전 거래일보다 19.03% 오른 2만1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한때 27.44% 오른 2만3500원을 터치하기도 했다.

서울시는 지난 5일 '서울숲 일대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삼표레미콘 특별계획구역 세부개발계획'을 결정 고시했다.

이에 따라 성수동 옛 삼표레미콘 부지는 최고 79층 규모 업무·주거·상업 기능이 융합된 복합단지로 개발된다.

성수 지역 업무기능 강화를 위한 업무시설 의무 비율이 35% 이상 적용되고 직주근접을 실현해 줄 주거시설(40% 이하), 상업·문화시설도 함께 들어선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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