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링 믹스더블, 스위스에 패해 3패…최하위
[코르티나담페초=AP/뉴시스] 한국 컬링 대표팀의 정영석이 5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컬링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컬링 믹스더블 라운드로빈 3차전 스위스와 경기하고 있다. 김선영-정영석 조는 부부인 브리아어 슈발러·위아니크 슈발러 조에 5-8로 패해 라운드로빈 3패를 기록하며 최하위에 머물렀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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