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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국가·도지정유산 증서 수여식…청원사 대웅전 등

등록 2026.02.06 14: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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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사 대웅전·예기집설 보물지정

경책신공문 도유형문화유산 지정

[안성=뉴시스] 경기 안성 청원사 대웅전.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안성=뉴시스] 경기 안성 청원사 대웅전.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안성=뉴시스] 정숭환 기자 = 경기 안성시는 시청 상황실에서 '안성 청원사 대웅전'과 '예기집설'의 국가지정유산 보물 지정과 '경책신공문'의 경기도 유형문화유산 지정에 따른 증서 수여식을 열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증여 수역식은 국가 및 도 지정 문화유산으로 새롭게 가치를 인정받은 문화유산의 의미를 알리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문화유산을 보존해 온 소유자와 소유단체를 예우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여식에서는 국가유산청이 보물로 지정한 '안성 청원사 대웅전'과 '예기집설'의 지정 증서를 각각 청원사 본각 주지스님과 엔가드 한병일 대표에게 전달했다.
[안성=뉴시스] 국가지정유산 청원사 대웅전, 예기집설 보물 증서 수여식 모습 (사진=안성시 제공) 2026.02.06. photo@newsis.com

[안성=뉴시스] 국가지정유산 청원사 대웅전, 예기집설 보물 증서 수여식 모습 (사진=안성시 제공) 2026.02.06. [email protected]


이어 경기도가 지정한 유형문화유산 '경책신공문'의 지정 증서는 김보라 안성시장이 도지사를 대신해 한병일 대표에게 수여했다.

'안성 청원사 대웅전'은 건축적 가치와 역사성이 뛰어난 불교 건축물로 평가받았고 '예기집설'은 유교 경전 연구와 학술적 가치가 인정돼 보물로 지정됐다.

'경책신공문'은 사료적 가치가 높은 문화유산으로 평가돼 도 유형문화유산에 이름을 올렸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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