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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청덕면 산불, 1시간 만에 진화…헬기 9대 투입

등록 2026.02.08 19:39:34수정 2026.02.08 19:3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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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경남소방본부 제공) 2026. 02. 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사진=경남소방본부 제공) 2026. 02. 08.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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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뉴시스] 서희원 기자 = 8일 낮 12시 45분께 경남 합천군 청덕면 대부리 부곡마을에 산불이 발생해 1시간 만에 주불을 진화했다.

이날 신고를 접수한 산림 당국은 불이 확산하는 것을 막기 위해 산불 진화 헬기 9대와 진화 차량 24대, 진화 인력 74명을 긴급 투입해 큰 불길을 잡는 데 성공했다.

산림 당국은 주불 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산림보호법 제42조에 의거, 산불조사감식반을 현장에 투입해 정확한 화재 발생 원인과 피해 면적, 재산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한편 산림청과 경남도는 담뱃불 투기와 불법 소각을 금지하고 화목보일러 사용 시 불씨 관리에 각별히 주의를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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