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전임신 김지영, 49→56㎏에도 완벽 드레스 자태
![[서울=뉴시스]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지난 8일 개인 유튜즈 채널에 올린 영상에서 결혼식 과정을 공개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김지영' 캡처) 2026.02.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09/NISI20260209_0002058932_web.jpg?rnd=20260209100647)
[서울=뉴시스]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지난 8일 개인 유튜즈 채널에 올린 영상에서 결혼식 과정을 공개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김지영' 캡처) 2026.02.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임신 상태로 결혼식을 무사히 마쳤다.
그는 지난 8일 개인 유튜즈 채널에 올린 영상에서 결혼식 과정을 공개했다.
김지영은 오전 화장을 마치고 남편과 함께 결혼식장으로 갔다.
그는 지난 2023년 채널A 예능 프로그램 '하트시그널4'에 함께 출연했던 여자 출연자들과 신부 대기실에서 사진 촬영을 하기도 했다.
이어 남편인 윤수영 독서 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 대표는 혼인서약서 낭독에서 "항상 아내가 지켜보고 있다는 마음가짐으로 부끄럽지 않게 살겠다"고 말했다.
앞서 올렸던 영상에서 김지영은 "임신 14~15주부터 일주일 단위로 아기가 빨리 크고 배가 나온다더라"라며 "배가 나와서 옷이 점점 짧아진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제가 체중에 너무 신경쓰는 게 아니냐는 댓글이 있던데 임신했다고 체중 증가가 가파른 게 결코 좋은 게 아니다. 위험하다. 제가 49㎏ 때 임신을 했는데 지금은 공복 체중 56㎏다"라고 했다.
한편 김지영은 지난달 결혼 소식과 함께 임신 사실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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