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웅·이수경 부부 입맞춤…'심우면 연리리'

박성웅(왼쪽), 이수경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배우 박성웅과 이수경이 부부로 호흡을 맞춘다. '개소리'(2024)에 이어 2년 만이다.
KBS 2TV '심우면 연리리'는는 청정 살벌 구역 연리리로 뚝 떨어진 도시 가족 '성태훈'(박성훈)네가 서울로 컴백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다. 태훈은 K가장이다. 능력 하나로 대기업 부장까지 올랐지만, 갑작스러운 발령에 농촌으로 이주한다.
이수경은 슈퍼맘 '조미려'다. 회사에 묶인 태훈 대신 세 아들을 홀로 키워낸다. 농사 지식도, 시골살이 경험도 전무한 상태로 연리리에 입성해 난관에 부딪힌다.
드라마 '24시 헬스클럽'(2025)을 공동 연출한 최연수 PD가 만든다. '결혼하자 맹꽁아!'(2024) 송정림 작가와 영화 '연애 빠진 로맨스'(2021) 왕혜지 작가가 쓴다. 다음 달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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