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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김포시, 화학사고 대피장소 점검 완료

등록 2026.02.10 14: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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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김포시, 화학사고 대피장소 점검 완료


[김포=뉴시스] 전예준 기자 = 경기 김포시는 화학사고 대피장소 일제 점검을 완료하고, 예방부터 대응까지 연계된 통합 안전관리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상대적으로 예방 인프라가 부족한 관내 중소기업 6개소를 대상으로 유해화학물질 안전시설 설치·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지난 1월 양곡중학교, 김포생활체육관 등 대피장소 8개소를 방문해 현장 점검도 실시했다.

주요 점검 사항은 취급시설과의 안전거리(500m 이상) 확보, 대피장소 안내 표지판 시인성, 비상연락망 현행화 등이었다.   
 
이밖에 지난달 9일 김포소방서 관내 유해화학물질 취급 업체 정보가 담긴 사업장 관리카드 10권을 배부해 사고 발생 시 골든타임을 확보하기 위한 유관기관 협력 체계도 구축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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