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울산소식]시설공단, 설 민속놀이·가족 체험 행사 풍성 등

등록 2026.02.11 14:07:20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울산=뉴시스]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조현철 기자 = 울산시설공단(이사장 김규덕)은 설 명절을 맞아 시민들에게 전통문화 체험과 여가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울산대공원, 울산시립어린이테마파크에서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명절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울산대공원과 울산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는 14일부터 18일까지 민속놀이 체험마당을 운영한다. 행사기간 동안 윷놀이·제기차기·투호 등 우리 고유의 전통 민속놀이를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

전통의 흥과 멋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국악공연이 울산대공원 정문광장에서 14일 오후 7시, 17일 오후 6시·8시 3회 펼쳐진다. 시립문수궁도장에서는 설날 당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활쏘기 무료 체험을 운영한다.

◇자영업자 이병헌·김창승 대표, 무료급식소 '밥퍼' 후원금 300만원 전달

울산지역 자영업자인 이병헌·김창승 대표가 11일 (사)21세기울산공동체운동에서 운영하는 무료급식소 '밥퍼'를 찾아 설명절 후원금 300만원을 전달하고 급식봉사했다.

[울산=뉴시스]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재판매 및 DB 금지

무료급식소 '밥퍼'는 중구 반구동에서 매주 3회(화·수·목), 중구 서동에서 매주 2회(목·토) 급식봉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