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정은우 애도한 김윤서 "마음이 무너진다…기도할게"

등록 2026.02.12 08:45:08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정은우 애도한 김윤서 "마음이 무너진다…기도할게"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배우 김윤서가 지난 11일 세상을 떠난 배우 정은우를 추모하며 "너를 위해 기도하겠다"고 했다.

김윤서는 11일 소셜미디어에 생전 정은우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미안하다. 제대로 인사도 못하고 너를 이렇게 보낸다. 오늘 나는 하루 종일 마음이 무너져 내린다"고 했다.

또 "하지만 네가 견뎌낸 시간을 생각하면 함부로 울 수만은 없을 것 같다. 그동안 고생 많았다. 너를 위해 기도할게. 잘가. 내 친구 정은우"라고 말했다.

정은우는 이날 세상을 떠났다. 구체적인 사인은 알려지지 않았다.

1986년생인 정은우는 2006년 드라마 '반올림3'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 '돌아온 황금복' '내 마음 반짝반짝', 영화 '메모리:조작살인' '불량남녀' 등에 나왔다.

빈소는 경기도 김포 뉴고려병원 장례식장 특2호실이며, 발인은 13일 낮 12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