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발전 사장, 건설현장 점검…"안정적 에너지 공급 최우선"
김준동 사장, 고양창릉복합 건설현장 방문
"주민 수용성 확보를 위해 정성 다해달라"
![[세종=뉴시스] 한국남부발전은 전날(11일) 김준동 남부발전 사장이 수도권 신설 본부인 고양창릉복합건설본부와 발전소 건설 예정 부지를 방문해 현장 경영에 나섰다고 12일 밝혔다. (사진=남부발전 제공) 2026.02.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12/NISI20260212_0002062516_web.jpg?rnd=20260212120906)
[세종=뉴시스] 한국남부발전은 전날(11일) 김준동 남부발전 사장이 수도권 신설 본부인 고양창릉복합건설본부와 발전소 건설 예정 부지를 방문해 현장 경영에 나섰다고 12일 밝혔다. (사진=남부발전 제공) 2026.02.1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여동준 기자 = 한국남부발전은 전날(11일) 김준동 남부발전 사장이 수도권 신설 본부인 고양창릉복합건설본부와 발전소 건설 예정 부지를 방문해 현장 경영에 나섰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현장 점검은 본 공사 착공 전 대비공사를 준비 중인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LH에서 시행 중인 부지 조정 상황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사장은 신설 사무실을 찾아 구축 현황을 살피고 직원들과 차를 나누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 사장은 "척박한 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소임을 다하는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타지에서 발령받은 직원들이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근무환경을 개선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발전소 건설 예정지로 자리를 옮긴 김 사장은 위성사진과 배치도를 대조하며 주요 시설 위치와 건설 사무소 입지 등을 점검했다.
특히 김 사장은 "전 직원이 한마음으로 주민 수용성 확보를 위해 정성을 다해달라"며 지역 주민과의 소통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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