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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권 중기차관, 12억원 신고…"대한전선 1772주 보유"[재산공개]

등록 2026.02.27 00:00:00수정 2026.02.27 00:0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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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고위공직자 재산 수시 공개 자료

[세종=뉴시스] 최동준 기자 = 이병권 중소벤처기업부 제2차관이 지난해 12월 17일 세종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산업통상부·지식재산처·중소벤처기업부 업무보고에서 이재명 대통령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 2026.02.27. photocdj@newsis.com

[세종=뉴시스] 최동준 기자 = 이병권 중소벤처기업부 제2차관이 지난해 12월 17일 세종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산업통상부·지식재산처·중소벤처기업부 업무보고에서 이재명 대통령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 2026.02.27.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강은정 기자 = 이병권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 제2차관이 아파트 전세권, 상장 주식 등 12억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27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2026년 2월 고위공직자 재산 수시 공개 자료'에 따르면 이 차관 본인과 가족 명의 재산은 총 12억2378만원이다. 장남은 독립 생계유지를 이유로 고지를 거부했다.

이 차관은 본인 명의의 서울 강남구 역삼동 아파트 전세권(8억원)과 배우자 명의의 광주 서구 화정동 단독주택(1억5100만원)을 신고했다.

자동차는 총 2채로 모두 배우자 소유였다. '2022년식 G80(2497㏄)'과 '2016년식 싼타페(1995㏄)'다.

이 차관이 신고한 증권 규모는 4567만원이다. 본인 보유 상장 주식은 ▲대한전선보통주(1772주) ▲한솔인티큐브(73주)다.

예금은 본인 명의 1억3312만원을 포함해 총 2억6108만원이 있다. 채무는 1억4000만원이다.

한편 이번 재산 공개 대상자는 지난해 11월 2일부터 12월 1일까지 임용되거나 퇴직한 고위공직자 120명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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