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이 찬데?" 기습 스킨십…28기 영수, 화려한 부활?
![[서울=뉴시스]'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사진=ENA·SBS Plus 제공) 2026.02.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12/NISI20260212_0002062844_web.jpg?rnd=20260212155914)
[서울=뉴시스]'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사진=ENA·SBS Plus 제공) 2026.02.1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12일 오후 방송되는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에서는 28기 영수가 새로운 데이트에서 입담을 뽐내는 장면이 공개된다. 그동안 '골싱 민박'에서 0표 굴욕을 맛봤던 그는 분위기 반전에 나선다.
앞서 28기 영수는 '솔로나라 28번지'에서 끝없는 이야기로 솔로녀들의 관심을 독차지했던 인물이다. 선택 때마다 3 대 1 데이트의 주인공이 되며 '3영수'라는 별명을 얻을 정도였다.
이날 한 여성과 매칭된 그는 '운명'을 주제로 대화를 이끈다. 그는 "전 운명을 믿는다"며 운을 뗀 뒤, "보일 듯 말 듯한 실타래를 타다 보면 내가 주어진 운명으로 가게 된다"고 달콤한 분위기를 만든다. 이어 "내가 준비하고 노력해야 한다"고 덧붙이며 눈웃음을 짓는다.
술술 풀리는 입담에 상대 여성은 금세 빠져들고, 이를 지켜보던 MC 윤보미는 "감겼다"고 외친다. 스튜디오에서도 '이야기좌'의 귀환을 반기는 분위기가 이어진다.
데이트 말미에는 자연스러운 스킨십도 이어진다. 손에 난 상처를 걱정한 여성이 밴드를 붙여주자 그는 "손이 찬데?"라며 손을 잡는 플러팅을 시도한다. 이에 데프콘은 "뿌이뿌이"라고 입나팔을 불고, 윤보미는 "그분이 왔다"며 환호한다.
과연 28기 영수가 0표 굴욕을 딛고 다시 인기남의 자존심을 회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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