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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 김준호 "이젠 무섭다"…무슨 일?

등록 2026.02.1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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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니돈내산 독박투어4'(사진=채널S·SK브로드밴드 제공) 2026.02.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니돈내산 독박투어4'(사진=채널S·SK브로드밴드 제공) 2026.02.1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니돈내산 독박투어4'의 '독박즈'가 일본 홋카이도 도착 직후 폭설을 만나 위기에 빠진다.

14일 오후 9시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37회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겨울왕국' 홋카이도로 떠난 첫날 모습이 그려진다.

눈으로 뒤덮인 풍경에 감탄도 잠시 김준호는 "어제 폭설로 재난 경보가 발령됐다던데?"라며 걱정을 드러낸다. 홍인규는 렌트카를 준비했다며 안심시키지만, 눈길 운전을 두고 멤버들은 서로에게 미루며 실랑이를 벌인다.

김대희는 "병원에서 인지능력이 저하됐다고 운전하지 말라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결국 홍인규가 운전대를 잡고 장동민이 조수석에 탄 채 숙소가 있는 후라노 마을로 향한다.

이들은 편의점에 들러 간식을 산 뒤 차 안에서 오니기리(일본식 주먹밥)를 먹는다. 김준호가 "생각한 주먹밥과 다르다"고 한다.

이후 시간이 지나며 하늘이 어두워지고 도로는 눈으로 뒤덮인다. 차선조차 보이지 않는 상황에 김준호는 "이젠 무섭다"며 긴장하고, 김대희는 "그냥 내리고 싶다"고 말한다.

'독박즈'가 무사히 숙소에 도착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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