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서 햄버거 파는데 하루 30만원"…김남일, 매출 공개에 '발끈'
![[서울=뉴시스] 김남일. (사진=유튜브 안정환19) 2026.02.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14/NISI20260214_0002064286_web.jpg?rnd=20260214084042)
[서울=뉴시스] 김남일. (사진=유튜브 안정환19) 2026.02.1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전 축구선수 김남일이 자신이 운영 중인 햄버거 가게의 매출이 언급되자 당황한 반응을 보였다.
13일 유튜브 채널 '안정환 19'에는 '축구 선수들은 왜 사기를 잘 당할까?'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는 김남일과 함께 전 프로축구 선수 김호남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영상에서 안정환은 최근 햄버거 가게를 오픈한 김남일의 근황을 전했다. 안정환은 "김남일도 (자영업의 고충을) 당하고 있다"며 "하루 매출이 30만 원이라고 짜증을 낸다"고 했다.
이에 김남일은 "그 이야기를 왜 여기서 하냐. 햄버거집 한다고만 말하면 되지, 30만 원 팔았다는 걸 왜 굳이 밝히냐"며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하고 발끈했다. 안정환은 "다 홍보해 주는 것"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김남일은 지난해 12월 서울 강남역 인근에 햄버거 가게를 오픈해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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