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공인회계사 합격자 30여 명 특별채용
우수 인재 선제 확보…미지정 회계사 문제 해소 기여
![[서울=뉴시스]신한은행은 19일부터 공인회계사 합격자를 대상으로 30여 명 규모의 특별채용을 실시한다. (사진=신한은행 제공). 2026.02.19.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2/19/NISI20260219_0002065998_web.jpg?rnd=20260219160322)
[서울=뉴시스]신한은행은 19일부터 공인회계사 합격자를 대상으로 30여 명 규모의 특별채용을 실시한다. (사진=신한은행 제공). 2026.02.19.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조현아 기자 = 신한은행은 19일부터 공인회계사 합격자를 대상으로 30여 명 규모의 특별채용을 실시한다.
이번 채용은 회계 전문지식을 갖춘 우수 인재를 확보해 기업금융(IB), 인수합병(M&A), 산업심사 등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시험 합격 이후에도 실무수습을 시작하지 못한 '미지정 회계사' 문제를 해소하는 데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신한은행은 합격자들을 실무수습 등록이 가능한 직무로 배치할 계획이다.
이날부터 다음 달 13일까지 지원서를 접수받고, 서류전형과 1·2차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면접 과정에서는 직무 수행을 위한 문제 해결능력과 금융상식,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중심으로 평가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특별채용은 미래 핵심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우수 인재를 선제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회계 전문지식과 금융 전문성을 함께 갖춘 인재로 육성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채용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신한은행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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