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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 저서 '대통령의 쓸모' 광주서 출판기념회 열려

등록 2026.02.22 18: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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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정치권, 시도민 등 5000여명 참석

[광주=뉴시스] 김용 전 경기도 대변인이 펴낸 '대통령의 쓸모' 광주·전남 출판기념회가 22일 오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고 있다. (사진 = 독자 제공) 2026.02.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김용 전 경기도 대변인이 펴낸 '대통령의 쓸모' 광주·전남 출판기념회가 22일 오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고 있다. (사진 = 독자 제공) 2026.02.2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박기웅 기자 = 김용 전 경기도 대변인이 펴낸 '대통령의 쓸모' 광주·전남 출판기념회가 22일 오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강기정 광주시장과 김영록 전남도지사를 비롯해 김문수·신정훈·안도걸·이개호·정진욱·정진숙·조계원 의원, 신수정 광주시의회 의장, 시·도민 등 5000여명이 참석했다.

'대통령의 쓸모'는 성남시장 시절부터 대통령에 이르기까지 이재명 대통령의 정치 철학과 국정 운영 방향을 가장 가까이에서 기록, 한 정치인이 겪은 한국 현대 정치·사법의 논쟁적 국면을 증언하는 내용 등을 담고 있다.

김 전 대변인은 "대통령의 자리는 권력의 정점이 아니라 책임의 출발점"이라며 "국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바꾸는 힘, 그것이 곧 대통령의 쓸모"라고 말했다.

김 전 대변인은 성남시의원, 경기도 대변인, 민주연구원 부원장 등을 역임했으며, 이 대통령의 핵심 측근으로 알려졌다.

출판기념회는 경기 수원과 이날 광주에 이어 전북, 부산, 대전 등지에서 순차적으로 열릴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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