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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성모병원, 전문의 6명 영입…뇌·심장 중증 진료 강화

등록 2026.02.24 15: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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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시스]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인천=뉴시스]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은 최근 중증질환 진료 역량 강화를 위해 전문의 6명을 신규 영입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신규 의료진을 임용한 진료과는 ▲신경외과(1명) ▲심장내과(3명) ▲안과(1명) ▲진단검사의학과(1명) 등이다.

신경외과에 부임한 심환석 교수는 뇌혈관, 뇌동맥류, 경동맥 질환을 담당한다. 심 교수는 뇌혈관 조영술(TFCA) 2500례 이상과 고난도 뇌혈관 수술 및 시술 400례 이상의 임상 경험을 보유했다.

심장혈관병원 심장내과에는 ▲김미현 교수(심장판막질환·심부전·심근병증·심장대사질환) ▲김영주 교수(관상동맥질환·심근경색·협심증) ▲최성화 교수(부정맥·심방세동·심실빈맥)가 합류했다.

또 안과 최문영 교수(망막·포도막·백내장)와 진단검사의학과 박동진 교수(임상화학·이식면역·분자유전)가 전문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가톨릭관동대학교의료원장 겸 병원장 고동현 신부는 "생명과 직결되는 뇌와 심장 질환 분야의 진료 전문성을 한층 끌어올렸다"며 "지속적인 의료진 영입과 중증 진료 역량 강화를 통해 지역주민들이 신속하게 치료받을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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