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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민박시설·상주 단독주택서 불…인명피해 없어

등록 2026.02.25 08:5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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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진화하던 70대 2명 화상

[김천=뉴시스] 김천 민박시설 화재.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6.02.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김천=뉴시스] 김천 민박시설 화재.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6.02.2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김천=뉴시스] 박홍식 기자 = 24일 오후 8시 5분께 경북 김천시 증산면 수도리의 한 민박시설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목조주택 2동이 모두 타고 1동이 일부 소실됐다.

불은 25일 오전 1시 9분께 진화됐고 인명피해는 없었다.

앞서 24일 오후 5시 31분께 상주시 공성면 옥성리 단독주택 거실의 난로에서 불이 났다.

불은 40여분 만에 꺼졌으나 자체 진화하던 70대 남녀 2명이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 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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