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소식]울산병원 봉사회, '이웃사랑 공로' 시장 표창 수상 등
![[울산=뉴시스] 울산병원 봉사회가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과 지역사회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아 울산광역시장 표창을 수상하고 있다. (사진=울산병원 제공) 2026.02.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25/NISI20260225_0002069845_web.jpg?rnd=20260225103542)
[울산=뉴시스] 울산병원 봉사회가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과 지역사회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아 울산광역시장 표창을 수상하고 있다. (사진=울산병원 제공) 2026.02.2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울산병원 봉사회는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과 지역사회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아 울산광역시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표창은 울산병원 의료·행정지원 인력으로 구성된 봉사회가 지난 2016년부터 이어온 꾸준한 기부 활동에 대한 성과다.
또한 지난 2024년 8월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결성 후 취약계층 결연 돌봄 및 건강 부스 운영 등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해 온 점을 높이 평가됐다.
특히 울산병원 봉사회는 단순한 물적 나눔을 넘어 의료기관 종사자들의 전문성을 살린 맞춤형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북구보건소, 직장인 생존 근육 만들기 야간 프로그램 운영
울산 북구보건소는 직장인의 신체활동 참여 유도를 위한 생존 근육 만들기 야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다음 달 3일부터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7시부터 8시까지 보건소 신체활동실에서 진행된다.
상·하반기 25명씩 총 50명을 모집해 각 8주간 근력운동 지도를 통해 근력운동 실천율을 높인다.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되며, 참여 희망자는 오는 28일까지 북구보건소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북구, 간부공무원 대상 AI 활용 실습 교육
울산 북구는 AI 역량강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24일과 25일 이틀에 걸쳐 북구평생학습관 IT룸에서 간부공무원 대상 AI 활용 실습 교육을 진행했다.
5급 이상 모든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전문강사를 초청해 실제 AI 프로그램을 활용해 보는 실습 과정으로 이뤄졌다.
북구는 이번 실습 교육에 앞서 모든 간부공무원이 행정안전부 교육플랫폼 내 AI 활용 리더십 과정을 필수 이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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