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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재 모수홍콩 일매출 2천만원에 월세 6천만원"

등록 2026.04.13 07:3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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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재 모수홍콩 일매출 2천만원에 월세 6천만원"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정호영 셰프가 안성재 셰프가 운영하는 모수홍콩 일 매출액을 2000만원으로 추정했다.

정호영은 12일 방송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정지선 셰프, 전 야구선수 양준혁과 함께 홍콩에 있는 안성재 파인다이닝 식당 모수홍콩에 갔다.

이들은 모수홍콩 총괄셰프를 만나 식당에 관한 얘기를 나눴다.

모수홍콩 총 테이블수가 15개라는 말을 들은 양준혁은 "여기 넓은데 더 늘리면 안 되나. 우리는 테이블 꽉꽉 채운다"고 말했다.

총괄셰프는 현재도 잘되고 있고, '흑백요리사' 시즌2가 방송될 땐 더 잘됐다고 했다.

그는 "'흑백요리사' 전에도 잘 됐지만 '흑백요리사' 방영 때는 말도 안 되게 빨리 차더라. 지금은 한 달 정도는 예약이 차있다"고 말했다.

정지선은 매출액을 물었다. 직원이 머뭇거리자 정호영이 나서 "내가 계산할 수 있다"고 했다.

정호영은 어림잡아 보더니 약 2000만월 정도가 될 것 같다고 하며 "객단가가 높아서 매출이 높은 건 사실인데 들어가는 식재료 비용이나 인건비 같은 게 높을 거다"고 말했따.

정호영은 모수홍콩 월세에 대해서도 "조사해보니까 이 건물 기본 월세가 있더라. 5년 계약을 해야하고 월세가 6000만원"이라고 했다.

양준혁이 "6000만원이면 할 만하다. 홍콩인데 그 정도는 써야 한다"고 하자 정호영은 "6000만원은 좀 떨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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