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대체로 흐리고 비…예상강수량 10~40㎜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봄을 재촉하는 비가 내린 24일 부산 수영구의 한 주택가에서 우산을 쓴 시민이 만개한 매화나무 아래를 지나고 있다. 2026.02.24. yulnet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2/24/NISI20260224_0021185749_web.jpg?rnd=20260224153059)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봄을 재촉하는 비가 내린 24일 부산 수영구의 한 주택가에서 우산을 쓴 시민이 만개한 매화나무 아래를 지나고 있다. 2026.02.24. [email protected]
예상강수량(2~3일)은 10~40㎜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10도, 3일 아침 최저기온은 7도로 예상됐다.
부산에는 강풍주의보가 발효 중으로 3일까지 순간풍속 초속 20m 이상으로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겠고 부산기상청은 전했다.
부산앞바다에는 풍랑주의보가 내려져 바람이 초속 9~16m로 강하게 불고 물결이 1.5~3.5m로 매우 높게 일 것으로 보인다.
당분간 부산 해안에는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오거나 갯바위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을 것으로 부산기상청은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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