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초중고 신입생, 입학준비금·교복비 '50만원' 받는다
![[용인=뉴시스] 경기 용인시청.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7/23/NISI20250723_0001901104_web.jpg?rnd=20250723180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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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뉴시스] 이준구 기자 = 경기 용인시는 초중고에 입학하는 신입생 자녀를 둔 가정에 입학준비금 10만원을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시는 또 중·고등학교 신입생 약 2만1900명을 대상으로 단체복(교복 등) 구입비를 올해도 지원한다. 지원금은 1인당 40만 원이다.
부모나 학생과 주민등록이 같이 등재된 보호자가 31일까지 '정부24'에서 '입학지원금'으로 검색·신청하면 된다.
학생과 신청자의 주소가 다른 경우 학생의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해야 한다.
교복지원의 경우 용인에 주민등록이 돼 있으나 관외 중고등학교, 대안 교육기관 등에 진학한 신입생도 1인당 40만원의 단체복 구입비를 받을 수 있다. 9일부터 경기민원24의 '경기민원 신청'을 통해 개별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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