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Troke' 1위 달서소방서…뇌졸중 골든타임 사수
![[대구=뉴시스] 대구 달서소방서는 본리구급대가 'FASTroke' 사업에서 2025년 4분기 운용 실적 1위를 기록했다. (사진=대구 달서소방서 제공) 2026.03.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03/NISI20260303_0002074791_web.jpg?rnd=20260303194501)
[대구=뉴시스] 대구 달서소방서는 본리구급대가 'FASTroke' 사업에서 2025년 4분기 운용 실적 1위를 기록했다. (사진=대구 달서소방서 제공) 2026.03.0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이상제 기자 = 대구 달서소방서는 본리구급대가 'FASTroke' 사업에서 2025년 4분기 운용 실적 1위를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
대구시와 대구소방안전본부, 대구응급의료지원단이 2019년부터 운영 중인 'FASTroke'는 급성 뇌졸중 환자를 신속하게 진단하기 위해 개발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이다.
구급대가 해당 앱을 활용해 병원 도착 전 환자의 병력과 이송 상황을 의료진에게 사전 전달함으로써 응급환자의 치료 대기 시간을 단축하고 후유증을 최소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본리구급대는 현장에서 정확한 초기 문진과 선별검사를 바탕으로 FASTroke 시스템을 적극 활용해 환자의 골든타임 확보에 힘써왔다.
김형국 달서소방서장은 "현장 대응의 작은 변화가 시민 안전을 크게 바꿀 수 있다"라며 "FASTroke 시스템을 비롯해 현장 대응에 도움이 되는 우수한 시스템은 적극 수용하고,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시민의 생명 보호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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