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동두천소식]시, 지방세 성실납세자 200명 선정 등

등록 2026.03.04 16:14:31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동두천시청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

동두천시청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

[동두천=뉴시스] 배성윤 기자 = 경기 동두천시는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지방세 성실납세자 200명을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성실납세자는 경기침체로 인한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최근 3년간 지방세(시세) 30만원 이상을 기한 내 전액 납부한 이들이다. 총 1만2000여명의 대상자 중에서 무작위 전산 추첨을 통해 선정됐다.

선정된 성실납세자 200명에게는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5만원 상당의 동두천사랑카드를 지급하고, 감사의 뜻을 담은 서한문을 동봉해 우편으로 발송할 예정이다.

◇동두천시, 2026년 주민자치 특색사업 심사 실시

경기 동두천시는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8개 동 주민자치 특색사업 심사를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심사는 각 동 주민자치위원회를 중심으로 주민 수요와 지역 여건을 반영해 신청한 8개 동의 특색사업을 대상으로 진행됐고, 동별 사업 발표와 심사위원 평가를 거쳐 우수 사업을 선정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대상은 생연1동의 '생연1동 꽃 피는 온(溫)동네'가, 최우수상은 송내동의 '마을에 담다_우리 동네 핫플! 우리 손으로!! 시즌4'가 각각 선정됐다. 시는 선정 결과에 따라 각 동에 사업비를 차등 지원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