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직원 참여한 공감 영상으로 온라인 소통 강화
'숲for스타' 영상 선정 시상
![[대전=뉴시스] 산림청의 ‘숲for스타’ 상을 받은 '더 이상 산에 불이 안났으면 좋겠어요' 영상 화면.(사진=산림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04/NISI20260304_0002075686_web.jpg?rnd=20260304164517)
[대전=뉴시스] 산림청의 ‘숲for스타’ 상을 받은 '더 이상 산에 불이 안났으면 좋겠어요' 영상 화면.(사진=산림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행사에서는 직원들이 기획·제작에 참여해 업무와 산림정책에 스토리텔링을 접목시킨 영상들이 선보였다.
첫 숲for스타로 선정된 영상은 홍천국유림관리소에서 제작한 '더 이상 산에 불이 안났으면 좋겠어요'다. 산불재난특수진화대원 자녀의 목소리를 입혀 만든 영상은 가족과의 시간을 뒤로하고 현장으로 향해야 하는 진화대원의 희생을 조명한다.
위험을 무릅쓰고 험준한 산악지형에서 산불을 끄는 진화대원의 헌신을 담아내 현재 조회수 25만여회, 2200여개의 댓글이 작성되는 등 기록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또 '부모의 사랑을 숲과 나무에 비유한 '나의 숲이고 나무였던 사람', 동서트레일 홍보를 유쾌하게 표현한 '밤바라밤 댄스 챌린지'도 우수작으로 선정됐다.
김종근 산림청 대변인은 "앞으로도 숲for스타 발굴로 딱딱한 설명이 아니라 공감을 바탕으로 쉽고 친근하게 산림정책을 홍보할 수 있는 온라인 소통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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