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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 구독자' 김선태 "민원인으로 시청 방문?…상도덕에 어긋나"

등록 2026.03.06 20:5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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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선태(사진=유튜브 캡처) 2026.03.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선태(사진=유튜브 캡처) 2026.03.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전 충주맨' 김선태가 구독자수 100만 돌파에 대해 감사함을 전했다.

김선태는 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100만 구독자 감사합니다'란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김선태는 침대에 누운 채로 "벌써 100만이 돼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여러분을 우러러 볼 수 있도록 가장 낮은 자세로 임하기로 했다"며 "항상 구독자를 높이는 마음, 구독자를 배려하는 마음, 겸손한 낮은 자세를 유지하게 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구독자 상승 속도가 굉장히 빠르다고 하더라"며 "하루 만에 70만은 제니님, 백종원님 저 정도였다는 걸 굉장히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민원인으로 시청을 방문해 달라는 말씀해 주셨는데 굉장히 자신있지만 상도덕에 어긋나는 일 같다"며 고사했다.

앞서 김선태가 지난 3일 개설한 유튜브 채널 '김선태'는 전날 구독자수 100만명을 넘었고, 현재 110만명을 기록 중이다.

채널 개설 직후 폭발적인 관심이 이어지며 그는 단기간에 '골드버튼'을 거머쥐게 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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