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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상반기 신입 공채…6개 분야 인재 모집

등록 2026.03.09 14:3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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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1차 면접·2차 면접 거쳐 7월 합격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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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홍찬선 기자 = 현대건설이 올 상반기 신입사원을 공개 채용한다.

현대건설은 ▲토목(토목) ▲건축주택(건축·설비·전기·토목) ▲플랜트(기계·화공) ▲뉴에너지(원자력·기계·화공·전기·토목·건축) ▲지원(경영일반) ▲안전품질 등 6개 분야에 대해 올 상반기 신입공채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지원자격은 정규 4년제 대학(이상) 기졸업자 및 올 8월 졸업예정자로, 지원서는 오는 24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채용 절차는 인적성(4월), 1차 면접(5월), 2차 면접(6월)을 거쳐 7월에 최종 합격자 발표할 예정이다.

또한 글로벌 인재 확보를 위해 외국인 유학생 채용도 동시 진행한다. 현대건설은 해외사업의 추진을 위해 북미와 유럽, 일본, 오세아니아 국적자와 한국어 능력우수자를 우대한다고 설명했다.

현대건설은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신사동 디에이치 갤러리에서 팝업 리쿠르팅을 개최하고, 채용설명회를 비롯해 본부·직무 특강, 신입사원 합격수기 공유, 채용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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