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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역 인근 공사장 외벽 비계 무너져…인명 피해는 없어

등록 2026.03.09 14:44:36수정 2026.03.09 15:5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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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두 대 파손


[서울=뉴시스]119구급대 출동 삽화.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119구급대 출동 삽화.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지영 기자 = 9일 오후 12시55분께 서울 강남구 신사동 압구정역 인근 건물 리모델링 공사 현장에서 건물 외벽 비계가 무너져 차량 두 대가 파손됐다.

강남소방서에 따르면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공사 현장에서 일하던 근로자들이 대피했다.

소방 당국과 강남구청 등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파악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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