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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헛, 취향대로 즐기는 '한근반근 치즈페스타' 시리즈 선봬

등록 2026.03.10 09:3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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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국피자헛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사진=한국피자헛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혜원 기자 = 한국피자헛은 치즈 최대 한근(600g)을 담은 이달 신제품 '한근반근 치즈페스타' 시리즈를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치즈의 무게를 '한근(600g)'과 '반근(300g)'으로 나눠 선택할 수 있도록 기획된 것이 특징으로, 소비자가 취향에 맞게 메뉴를 선택해 즐기는 '모디슈머(Modisumer)' 트렌드를 반영했다.
 
'한근반근 치즈페스타'는 피자, 파스타, 디핑소스 신메뉴로 구성됐으며, 피자 8종과 파스타 1종, 디핑소스 1종으로 선보인다.

피자 메뉴는 ▲한근 치즈 클래식 ▲한근 치즈 페페로니 ▲한근 치즈 콤비네이션 ▲한근 치즈 멜팅포테이토 ▲반근 치즈 클래식 ▲반근 치즈 페페로니 ▲반근 치즈 콤비네이션 ▲반근 치즈 멜팅포테이토 등 총 8종이다.

한근 피자는 L 사이즈로 제공되며, 반근 피자는 L 사이즈와 M 사이즈로 선택 가능하다.

이와 함께 사이드 신제품 '치즈 폭탄 파스타'도 함께 선보인다. 모짜렐라 치즈를 아낌없이 올리고 진한 풍미의 미트 토마토 소스를 더해 치즈 특유의 고소함과 깊은 맛을 강조했다.

'치즈 폭탄 파스타'는 출시 기념 추가 할인 혜택을 적용해 회원 기준 9800원(정가 1만2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또한 피자와 함께 즐기기 좋은 신메뉴 '스리라차마요 디핑소스'도 출시한다.

매콤한 스리라차와 마요네즈를 조합한 디핑소스로 치즈 피자와 함께 색다른 풍미를 즐길 수 있도록 했으며, 기존 리얼 갈릭 디핑소스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더블 디핑소스' 구성으로도 만나볼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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