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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 적성면에 농촌 주민 스마트 쉼터 조성…"8월 준공"

등록 2026.03.12 08:4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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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적성면 복합형 스마트 쉼터 조감도 *재판매 및 DB 금지

단양군 적성면 복합형 스마트 쉼터 조감도 *재판매 및 DB 금지


[단양=뉴시스] 이병찬 기자 = 충북 단양군 적성면에 농촌 지역 주민을 위한 복합형 스마트 쉼터가 들어선다.

군은 적성면 각기민원센터 앞 일원에 신축할 복합형 스마트 쉼터 건축 공사를 시작했다고 12일 밝혔다.

애초 이 사업은 공중화장실 신축을 목적으로 추진했으나 지역 주민 의견을 반영해 사업계획을 변경했다.

오는 8월 준공할 이 시설은 지상 2층 연면적 187.77㎡ 규모다. 군은 9억원을 들여 쉼터와 주민 사무공간 3곳, 화장실을 갖출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적성면 북부 지역 주민이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휴식과 편의 기능을 결합한 생활밀착형 공간"이라면서 "주민 소통과 지역 활동이 이뤄지는 생활 거점으로 활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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