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소식]경북농협, 2025년 금융소비자보호 연도대상 등

[대구=뉴시스] 박준 기자 = NH농협은행 경북본부는 2025 금융소비자보호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지역본부 부문대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금융소비자보호 연도대상은 전국 농협은행 영업점 과 지역본부 대상으로 금융소비자 권익보호 및 고객자산 보호에 기여한 성과를 종합 평가해 시상한다.
농협은행 경북본부는 2025년 금융소비자보호 추진 노력도 및 금융소비자보호 내부통제 활동 등 전 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도 단위 지역본부 중 1위을 달성했다.
◇농협, 안동서 희망정원 나눔 실시
NH농협은행은 경북 안동시를 찾아 산불피해 주민의 마음치유를 위한 희망정원 나눔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희망정원 나눔은 국산 목재로 제작된 플랜트박스 위에 곰취, 산마늘 등 10여종의 자생식물을 가꿀 수 있는 이동식 실외정원을 보금하는 사업이다.
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에서 산불피해지역 주민 대상 정원 조성 교육 및 설치를 담당한다.
◇경북농협, 상호금융 채권관리 실무교육
농협중앙회 경북본부는 상호금융 건전성 강화를 위한 채권관리 실무교육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실무 역량을 극대화하기 위해 영남권 채권관리119센터와 법무법인 호암의 전문 변호사 등 외부 전문가들을 초빙해 실시됐다.
교육과정은 ▲2026년 여신관리 추진방향 ▲회생절차에 대한 심도있는 이해 ▲효율적인 채권관리 업무방법 등 3가지 주제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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