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왔어요" 4월3~5일 정읍 벚꽃축제 흐드러진다
![[정읍=뉴시스] 대표적 수향성 수목답게 정읍천을 향해 길게 가지를 뻗은 정읍천변 벚나무.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12/NISI20260312_0002082375_web.jpg?rnd=20260312151623)
[정읍=뉴시스] 대표적 수향성 수목답게 정읍천을 향해 길게 가지를 뻗은 정읍천변 벚나무. *재판매 및 DB 금지
정읍시는 올해 축제에 '정읍과 봄'이란 슬로건을 걸고 '벚꽃을 봄, 문화를 봄, 내일을 봄'이라는 세 가지 메시지를 담아 다채로운 콘텐츠로 꾸며낼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
올해 축제의 특징은 풍성한 무대공연으로 첫날 개막식부터 지역예술인과 청소년댄스공아리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정승환, 김용임, 라잇썸, 카르디오 등 인기가수들이 흥을 돋운다.
![[정읍=뉴시스] 환경부 지정 생태하천 정읍천을 따라 길게 이어진 정읍벚꽃길.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12/NISI20260312_0002082372_web.jpg?rnd=20260312151450)
[정읍=뉴시스] 환경부 지정 생태하천 정읍천을 따라 길게 이어진 정읍벚꽃길. *재판매 및 DB 금지
아울러 간식부스와 푸드트럭, 안전홍보, 반려견부스를 비롯해 어린이 놀이터, 벚꽃 포토존 등 방문객의 오감을 만족시키는 40여개의 다양한 부스가 운영되고 야간 경관조명도 설치되 낭만적인 벚꽃길을 만든다.
![[정읍=뉴시스] 울창한 벚꽃터널을 이루고 있는 정읍벚꽃길.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12/NISI20260312_0002082373_web.jpg?rnd=20260312151532)
[정읍=뉴시스] 울창한 벚꽃터널을 이루고 있는 정읍벚꽃길. *재판매 및 DB 금지
이학수 시장은 "올해 벚꽃축제는 무대 공연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하고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풍성한 먹거리와 체험 요소로 꼼꼼하게 준비했다"며 "수많은 상춘객이 정읍천 벚꽃길에서 봄의 정취와 다채로운 문화를 마음껏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읍=뉴시스] 정읍벚꽃길에 설치된 야간 경관조명.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12/NISI20260312_0002082378_web.jpg?rnd=20260312151658)
[정읍=뉴시스] 정읍벚꽃길에 설치된 야간 경관조명. *재판매 및 DB 금지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