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증권 프리미어블루 강남, '마스터스 아카데미' 출범

NH투자증권 사옥. (사진=NH투자증권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마스터스 아카데미'는 급변하는 글로벌 금융시장 환경 속에서 고액자산가들에게 심층적인 시장 분석과 맞춤형 자산관리 전략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투자 교육 프로그램이다.
김환 NH증권 투자전략부 글로벌전략팀장은 지난 11일 강남파이낸스센터에서 열린 첫 강의에서 글로벌 거시경제 흐름과 주요 자산시장 전망을 짚으며 "단기적인 시장 변동성에 흔들리기보다는 기업의 펀더멘털과 장기 성장 구조에 기반한 투자 전략을 유지하라"고 강조했다.
박관식 NH아문디자산운용 팀장은 '지정학 리스크 시대, 우주항공 산업에서 찾는 투자 기회'를 주제로 강연했다. 국내 주식시장 시황과 글로벌 상장지수펀드(ETF) 및 자산배분 전략을 소개하고, 지정학적 리스크 환경 속에서 매력적인 대안 투자처로 부상한 '우주항공 산업' 등 차세대 성장 산업을 활용한 투자 기회를 제시했다.
강의는 오는 8월 말까지 12차례 진행된다.
오는 25일 2강에서는 스마트인컴 박영옥 대표와 DS자산운용 김창진 본부장이 강사로 나서 '장기투자의 철학과 2026년 시장 점검'을 주제로 깊이 있는 투자 철학과 향후 금융시장 흐름을 조망할 예정이다.
NH투자증권 프리미어블루 강남센터 관계자는 "최근 금융시장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 속에서 VIP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투자 인사이트와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하고자 아카데미를 출범했다"며 "사전 예약 회원제 프로그램으로 운영해 프리미어블루만의 프라이빗 자산관리 서비스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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