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에이플러스에셋, '금융소비자 보호 실천' 다짐…서약식 개최

등록 2026.03.12 16:02:52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금융소비자 보호 헌장 발표

[서울=뉴시스] 에이플러스에셋이 지난 11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본사에서 ‘금융소비자 보호 실천 서약식’을 개최한 가운데 황승목 대표와 주요 임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 두 번째부터) 김환철 전무, 이승용 전무, 황승목 대표, 주명국 전무, 이건우 전무, 정소현 전무. (사진=에이플러스에셋 제공) 2026.03.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에이플러스에셋이 지난 11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본사에서 ‘금융소비자 보호 실천 서약식’을 개최한 가운데 황승목 대표와 주요 임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 두 번째부터) 김환철 전무, 이승용 전무, 황승목 대표, 주명국 전무, 이건우 전무, 정소현 전무. (사진=에이플러스에셋 제공) 2026.03.1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권안나 기자 = 법인보험대리점(GA) 에이플러스에셋은 지난 11일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본사 대회의실에서 '금융소비자 보호 실천 서약식'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서약식은 보험 판매 및 영업 전 과정에서 고객 중심의 영업 문화를 더욱 공고히 하고, 금융소비자 보호에 대한 전사적 실천 의지를 다시 한번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황승목 대표이사를 비롯해 준법감시인 주명국 전무, 인사팀 정소현 전무, CCO(최고고객책임자) 김환철 전무, 영업전략팀 이승용 전무, 영업지원본부 이건우 전무 등 주요 경영진과 임직원 대표들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금융소비자 보호에 대한 실천 의지를 담은 금융소비자 보호 헌장이 발표됐다.

헌장에는 ▲고객 중심의 사고와 행동 ▲적합한 금융상품 및 최고의 서비스 제공 ▲고객 요청사항의 빠르고 성실한 해결 ▲고객 정보의 안전한 보호 ▲임직원의 소비자 보호 앞장 ▲더 나은 서비스를 위한 지속적 노력 등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한 총 6가지 핵심 약속이 담겼다.

황 대표를 포함한 경영진은 헌장에 직접 서명하며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한 책임 경영과 실천 의지를 공식적으로 선언했다.

황 대표는 "금융소비자 보호는 단순한 규제 준수를 넘어 회사 경영과 의사결정 전반에 내재화되어야 할 핵심 경영원칙"이라며 "고객 관점에서 업무를 수행하고 고객이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는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우리의 책임"이라고 당부했다.

에이플러스에셋은 금융소비자 보호 강화를 위해 리스크 계약관리 전산시스템을 구축하고 내부 통제와 상품 판매 프로세스 전반을 지속적으로 점검하는 등 소비자 보호 중심의 영업 문화를 강화해 나가고 있다.

또 유지율과 불완전판매율 등 주요 판매 효율 지표에서도 업계 최상위권 수준을 유지하며 건전한 보험 영업 문화 정착에 힘쓰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