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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왕등도 인근 해상 선원 실종…해경 수색 진행

등록 2026.03.15 06:07:13수정 2026.03.15 06:3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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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 수색 작업(사진=부안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해경 수색 작업(사진=부안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안=뉴시스]고석중 기자 = 전북 부안군 왕등도 인근 해상에서 선박에 타고 있던 사람이 바다에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돼 해경이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

15일 부안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4일 오전 11시4분께 왕등도 인근 해상에서 선박 A호에 타고 있던 사람이 바다에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해경은 경비함정과 구조세력을 현장으로 급파했으며, 현재 민간 선박과 유관기관과 함께 합동으로 실종자 수색을 진행 중이다.

부안해경 관계자는 "가용 세력을 투입해 실종자 수색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며 "추가 사항은 확인되는 대로 안내하겠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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