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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소식]식목일 '반려나무 나누어주기' 행사 등

등록 2026.03.17 12: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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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뉴시스] 신정철 기자= 경남 통영시는 오는 18일 오전 10시부터 광도면 죽림신시가지 내죽도수변공원에서 제81회 식목일을 기념하여 총 6종 4500여 본 ‘반려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개최한다.사진은 행사 안내문.(사진=통영시 제공).2026.03.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통영=뉴시스] 신정철 기자= 경남 통영시는 오는 18일 오전 10시부터 광도면 죽림신시가지 내죽도수변공원에서 제81회 식목일을 기념하여 총 6종 4500여 본 ‘반려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개최한다.사진은 행사 안내문.(사진=통영시 제공).2026.03.1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통영=뉴시스] 신정철 기자 = 경남 통영시는 오는 18일 오전 10시부터 광도면 죽림신시가지 내죽도수변공원에서 제81회 식목일을 기념하여 ‘반려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개최한다.

배부 수종은 올리브나무, 블루베리, 로즈마리 등 총 6종 4500여 본으로, 통영시민이라면 누구나 1인당 3본씩 선착순으로 무료로 받아갈 수 있다.

◇통영시 시민봉사단, 2026년 발대식 개최

통영시 시민봉사단이 지난 14일, 시민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시민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2026년 봉사활동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이번 발대식은 자원봉사 기본교육과 간담회로 순으로 진행됐으며, 봉사자의 역할과 자세를 공유하고 향후 활동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의미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

시민봉사단은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지역 내 보금자리요양원을 정기적으로 방문해 어르신들을 위한 맞춤형 봉사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주요 활동은 ▲어르신 정서지원을 위한 미술 프로그램 ▲건강 증진을 위한 신체활동 프로그램 ▲어르신과 함께하는 말벗 및 교감활동 등으로 구성되며,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삶의 활력 증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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